박유상 Edward*

사람들이 나머지 인류에게 감사를 표하는 방법 중 하나는

멋진 것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것이라고 믿습니다.

ー 스티브 잡스, 2007년

9살의 저는 꿈이 있었습니다. 그것은 단순히 '컴퓨터 프로그래머'라는 직업이 아니었습니다.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어보고 싶다는 창작의 열망이었습니다.

"초딩들의 컴퓨터 도전기"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.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만든 창의적인 작품들을 카페에서 공유했습니다. 서로를 격려하며 창작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그 곳은 저희에게는 마치 사이버 놀이터와도 같은 공간이었습니다.

어린 시절의 경험은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귀중한 양분입니다. 창작은 저로 하여금 다른 창작자들과도 닿게 해 주었습니다. 각자만의 개성이 담긴 세계를 들여다보며 많은 즐거움과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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